아프리카하면 끝없이 펼쳐진 초원에 달리는 코뿔소와 사자 이런 야생동물의 모습일 것이다. 그런면에서 Cape Town의 모습은 실망으로 다가왔다. 기대했던 초원과 동물들은 없었고 여기가 아프리카라고 말하지 않으면 그냥 유럽이나 미국의 한 도시에 와 있는 느낌이다.
그러나 처음 우리를 반겨주었던 아프리카 동물은 Table Mountain에서 만난 dassie 라는 녀석이다. 처음 들어보는 동물인데 아주 귀엽다. 후에 알게 된 일인데 생물학적으로 dassie와 가장 가까운 동물은 코끼리라고 한다.

그 후에 우리는 영리한 원숭이들중 하나인 Baboon 일가족을 희망봉을 가는 길에서 만났다. 비가 오는 차안에서 찍은 것이라 사진은 잘 안나왔다. 힘이세고 영리하기 때문에 절대 문을 열지 말라는 가이드의 엄명으로 문을 열지 못했다.

희망봉에서 돌아오는 길에 아프리카 팽궨으로 보이는 귀여운 녀석들을 만났다. (예쁜 여인이 팽궨을 유혹하고 있다.)

Cape Town에서 2~3시간 위치한 곳에 사파리가 3개 정도 있다. 이들은 자연산은 아니고 근처의 아주 넓은 땅을 산다음 여기에 동물들을 풀어 놓고 방목을 하는 것이다. 여기가면 2~3시간 정도 Game drive라 불리는 것을 하는데 쉽게 말해 차를 타고 동물이 있는 것을 찾아 가서 보는 것이다.
우리가 간 곳은 Aquila 라는 곳인데 아쉽게도 이 날이 조금 추워 (5월이면 아프리카 가을로 접어든다) 동물들을 많이 만나지는 못했다. 동물들을 보고 싶으면 더 따뜻한 12~1월에 와야 한다는 가이드의 설명.
처음 만난 친구는 추워서인지 물속에 푹 잠겨있는 하마

그다음은 사슴과에 속하는 것 같은 귀여운 친구들은 Springbox…

타조가 아침을 먹고 있는모습도 보고

코뿔소가 길가에서 풀을 먹고 있었다. 맛이 있게 먹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가는 길을 가로막고 건너고 있는 코끼리. 식량으로 보이는 나무 껍질을 벗겨서 자기들 아지트로 가는듯한 모습

그리고 동물원의 좁은 곳이 아니라 확 트인 초원에서 보니 정말 우아한 기린. 얼굴도 너무 이쁘고 걷는 모습도 너무 멋졌다.

7마리의 사자가 있다고 알려진 곳을 갔으나 아쉽게도 사자를 보지는 못했다. 뒤에서 사자를 빨리 보여 달라고 투덜거리는 도메니카 공화국에서 왔다는 두사람은 투어의 재미를 더했다. (뭐 아주 말이 많은 사람들…)
전반적으로 사파리 구경은 잘한 듯 싶었다. Zeller교수가 우리보다 먼저 사파리를 다녀왔는데 느낌이 어떠했는지 물었더니, “아프리카에 온 것을 실감할수 있었다.” 고 말해 주었다. 그의 말에 충분이 공감 한다.
그리고 이 사파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 것은 한국학생 박상민 학생을 우연히 만나고 같은 차에서 투어를 한 것이다. 이 학생은 Georgia tech에서 SE 를 연구하는 학생으로 ICSE 2010에 논문을 발표한 장래가 촉망되는 SE 연구자다. 앞으로 그의 연구가 기대 된다.

그러나 처음 우리를 반겨주었던 아프리카 동물은 Table Mountain에서 만난 dassie 라는 녀석이다. 처음 들어보는 동물인데 아주 귀엽다. 후에 알게 된 일인데 생물학적으로 dassie와 가장 가까운 동물은 코끼리라고 한다.
그 후에 우리는 영리한 원숭이들중 하나인 Baboon 일가족을 희망봉을 가는 길에서 만났다. 비가 오는 차안에서 찍은 것이라 사진은 잘 안나왔다. 힘이세고 영리하기 때문에 절대 문을 열지 말라는 가이드의 엄명으로 문을 열지 못했다.
희망봉에서 돌아오는 길에 아프리카 팽궨으로 보이는 귀여운 녀석들을 만났다. (예쁜 여인이 팽궨을 유혹하고 있다.)
Cape Town에서 2~3시간 위치한 곳에 사파리가 3개 정도 있다. 이들은 자연산은 아니고 근처의 아주 넓은 땅을 산다음 여기에 동물들을 풀어 놓고 방목을 하는 것이다. 여기가면 2~3시간 정도 Game drive라 불리는 것을 하는데 쉽게 말해 차를 타고 동물이 있는 것을 찾아 가서 보는 것이다.
우리가 간 곳은 Aquila 라는 곳인데 아쉽게도 이 날이 조금 추워 (5월이면 아프리카 가을로 접어든다) 동물들을 많이 만나지는 못했다. 동물들을 보고 싶으면 더 따뜻한 12~1월에 와야 한다는 가이드의 설명.
처음 만난 친구는 추워서인지 물속에 푹 잠겨있는 하마
그다음은 사슴과에 속하는 것 같은 귀여운 친구들은 Springbox…
타조가 아침을 먹고 있는모습도 보고
코뿔소가 길가에서 풀을 먹고 있었다. 맛이 있게 먹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가는 길을 가로막고 건너고 있는 코끼리. 식량으로 보이는 나무 껍질을 벗겨서 자기들 아지트로 가는듯한 모습
그리고 동물원의 좁은 곳이 아니라 확 트인 초원에서 보니 정말 우아한 기린. 얼굴도 너무 이쁘고 걷는 모습도 너무 멋졌다.
7마리의 사자가 있다고 알려진 곳을 갔으나 아쉽게도 사자를 보지는 못했다. 뒤에서 사자를 빨리 보여 달라고 투덜거리는 도메니카 공화국에서 왔다는 두사람은 투어의 재미를 더했다. (뭐 아주 말이 많은 사람들…)
전반적으로 사파리 구경은 잘한 듯 싶었다. Zeller교수가 우리보다 먼저 사파리를 다녀왔는데 느낌이 어떠했는지 물었더니, “아프리카에 온 것을 실감할수 있었다.” 고 말해 주었다. 그의 말에 충분이 공감 한다.
그리고 이 사파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 것은 한국학생 박상민 학생을 우연히 만나고 같은 차에서 투어를 한 것이다. 이 학생은 Georgia tech에서 SE 를 연구하는 학생으로 ICSE 2010에 논문을 발표한 장래가 촉망되는 SE 연구자다. 앞으로 그의 연구가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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