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프트웨어 이야기나 학교이야기가 아닌 책 (그것도 전공책도 아닌)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외국에 있는 저희에게까지도 소식이 닿을 정도로 유명해진 PD수첩 857회 검사와 스폰서 를 보고 정말 믿을 수 없는 현실을 대한 큰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PD 수첩 제작진들 너무 존경합니다.) 이 어수선한 참에 사법개혁을 위해 수고 많으셨던 노무현 대통령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마침 노대통령님 서거 1주는 추모기념으로 책이 나왔습니다. 그분의 귀하심을 너무나 늦게 알아본 미안한 마음에, 또 그 분에 대한 그리운 마음에 운명이다 (노 무현 저/노무현재단, 유시민 공편)는 제가 10년만에 처음으로 구입하는 한국책이 되었습니다.

뭐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책인데 혹시 그 분이 그리우시거나 그 분의 생각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은 당근 읽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오늘 지금 시각으로 예스24 베스트셀러 부분 10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1위가 되도록 만들어 주세요. :-)
그러던 참에 온라인 서점을 둘러 보다 보니 베스트 셀러에 삼성을 생각한다라는 김용철 님이 쓰신 책이 있더군요. 이 책을 읽기에 매우 적절한 시기인 것 같아서 카트에 넣기를 누르고.

그리고 신문등을 통해 전해 들었던 우리나라 2번째로 한 곳에서 오랫동안 대사를 하시고 또 장관까지 역임하신 김하중 장관님의 책 하나님의 대사. 특히 이 분은 정치인들과 검사들이 무지 좋아한다는 술자리 (특히 폭탄주)에는 한번도 가시지 않으시는 분이면서도 본인의 전문적인 분야에서는 아주 출중하신 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국처럼 술자리와 인맥이 중요시 되는 문화와 사회에 아주 신선한 내용이 될것 같습니다.

책 값은 다 합쳐서 5만원정도 되는데 홍콩에 산다고 배송비 2만원을 추가로 받더군요. 약간 억울한 생각이 들지만 마음에 쏙 드는 3권의 책과 10년만에 구입하는 한국책이라 큰마음 먹고 결제를 했습니다. 아쉽게도 책은 이번주 금요일인 4월 30일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 책들을 받고 읽을수 있는 날들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외국에 있는 저희에게까지도 소식이 닿을 정도로 유명해진 PD수첩 857회 검사와 스폰서 를 보고 정말 믿을 수 없는 현실을 대한 큰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PD 수첩 제작진들 너무 존경합니다.) 이 어수선한 참에 사법개혁을 위해 수고 많으셨던 노무현 대통령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마침 노대통령님 서거 1주는 추모기념으로 책이 나왔습니다. 그분의 귀하심을 너무나 늦게 알아본 미안한 마음에, 또 그 분에 대한 그리운 마음에 운명이다 (노 무현 저/노무현재단, 유시민 공편)는 제가 10년만에 처음으로 구입하는 한국책이 되었습니다.
뭐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책인데 혹시 그 분이 그리우시거나 그 분의 생각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은 당근 읽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오늘 지금 시각으로 예스24 베스트셀러 부분 10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1위가 되도록 만들어 주세요. :-)
그러던 참에 온라인 서점을 둘러 보다 보니 베스트 셀러에 삼성을 생각한다라는 김용철 님이 쓰신 책이 있더군요. 이 책을 읽기에 매우 적절한 시기인 것 같아서 카트에 넣기를 누르고.
그리고 신문등을 통해 전해 들었던 우리나라 2번째로 한 곳에서 오랫동안 대사를 하시고 또 장관까지 역임하신 김하중 장관님의 책 하나님의 대사. 특히 이 분은 정치인들과 검사들이 무지 좋아한다는 술자리 (특히 폭탄주)에는 한번도 가시지 않으시는 분이면서도 본인의 전문적인 분야에서는 아주 출중하신 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국처럼 술자리와 인맥이 중요시 되는 문화와 사회에 아주 신선한 내용이 될것 같습니다.
책 값은 다 합쳐서 5만원정도 되는데 홍콩에 산다고 배송비 2만원을 추가로 받더군요. 약간 억울한 생각이 들지만 마음에 쏙 드는 3권의 책과 10년만에 구입하는 한국책이라 큰마음 먹고 결제를 했습니다. 아쉽게도 책은 이번주 금요일인 4월 30일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 책들을 받고 읽을수 있는 날들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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