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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21:28

FSE Conference 프로젝트를 위한 연구멤버모집 [마감]

*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셔서 부득이 모집을 마감합니다. 감사합니다.

ACM SIGSOFT International Symposium on the Foundations of Software Engineering (FSE) 는 ICSE 와 함께 소프트웨어 공학 최고의 학회로 꼽히는 곳입니다. 한국논문 (1저자 한국 affiliation) 은 2009년 정가을양의 논문이 처음으로 발표 되었습니다.

http://minjang.egloos.com/1217990 을 보시면 대략 TOP에 논문을 내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자세하게 나와있고 우리 분야는  ICSE랑 FSE가 그글에 나오는 ISCA 정도에 해당한다고 보겠습니다. 암튼 제가 올 FSE에 도전해볼 오만가지의 아이디어가 있는데 혹시 약 3개월 정도 (원격으로) 공동 연구하면서 논문을 작성해 보고 싶은 분들을 모집합니다. 열정있는 분들은 대환영이지만 대략 다음과 같은 분들을 찾습니다.

1. 컴퓨터 관련 학사나 석사 과정에 있으면서 졸업 논문 주제를 찾으시는분
2.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하시면서 연구와 논문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분
3. 프로그램(자바나 C) 에 능하신분
4.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 즐거운 분
5. 일주일에 약 10시간 이상 투자가 가능하신분 

일은 약 3개월 동안 12, 1, 2 원격 (Skype)으로 진행되며 참고로 FSE2010 은 3월 5일 논문 마감입니다.

댓가는 무엇일까요? 제가 홍콩에 있는 관계로 직접 연구비를 드리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대략 다음의 댓가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1. 논문이 Accept될 경우 학회 참여비 지원 (미국 방문의 기회!)
2. 우수한 학생의 경우 2010년 여름 홍콩과기대 인턴으로 3개월 간 초청 (왕복 항공료 지급및 월 70~140만원 정도 지급) 
3. 무엇보다도 새로운 일을 하는 즐거움과 세계top 학회에 도전해보는 그 흥미진진한 흥분을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열정있고 실력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으로 소프트웨어 공학 학회를 꽉잡는 일이 2010년 FSE에서 있기를 바랍니다.

제연구와 연락처는 http://www.cse.ust.hk/~hunkim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FSE 홈페이지에 이런 글이 있군요. "FSE is a very selective conference, but it is still a conference. It welcomes innovative ideas that are well presented, timely, and have high likely impact, even if the findings are preliminary or not yet fully evaluated." FSE 가 여러분을 부르고 있습니다. 

혹 본인은 사정상 못하시더라도 주위에 할만한 사람이 보이면 많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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